시장 브리핑
지표 25개로 잰 오늘의 시장 온도
지금 시장은
저온 구간입니다
- 흐름
- 지난주 20℃대 중반에서 오르내리며 조금씩 낮아졌고, 어제 22℃에서 오늘 18℃로 이 기간 중 가장 낮은 수준까지 식은 흐름입니다.
- 달라진 것
- 명품·수입차 소비 검색 지수와 코스피 신고가 대비 괴리율은 식는 쪽으로 움직였습니다. 반면 오르는 빠르기를 재는 코스피 상승 속도는 더 뜨거워졌습니다.
- 뜨거운 곳
- 초고온에 든 감성 지표 1개가 눈에 띄고, 금 대비 코스피 상대강도는 과열도 62%입니다. 반면 거래대금 쏠림도와 최근 한 달 매매 안전장치 동향은 과열도 0%로 식어 있습니다.
- 여론 ›
- 카더라에서는 비관이 우세한 가운데 최근 3일 동안 금리상승 이야기가 가장 많이 오르내렸습니다.
01시장 지표
현재 지수와 52주 신고가 사이의 거리
0%에 가까울수록 신고가를 새로 쓰는 중입니다
평소 대비 오늘 오간 거래대금
거래가 평소보다 몰리면 다들 달려든다는 신호입니다
최근 3개월 동안 오른 폭
급하게 오를수록 시장이 달아올랐다는 뜻입니다
10% 넘게 오른 종목의 비율
크게 뛴 종목이 쏟아질수록 단기 매매가 몰립니다
고점 부근일 때 외국인이 파는 정도
고점권에서 외국인이 팔면 개인이 받는다는 뜻입니다
상위 10종목이 가져간 거래대금 비중
소수 종목에 쏠릴수록 과열 신호일 수 있습니다
콜과 풋 중 어디에 더 베팅했나
콜옵션이 풋옵션보다 많을수록 탐욕에 찬 것입니다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발동 내역
매수 쪽 안전장치가 잦을수록 달아올랐다는 뜻입니다
옵션 가격에서 뽑아낸 시장의 불안
낮을수록 충격에 대비하는 사람이 적습니다
레버리지 ETF와 선물 미결제약정
빚내서 두 배로 거는 돈이 얼마나 되는지 봅니다
나라 경제 규모와 견준 증시 몸집
실물 경제보다 증시가 너무 크면 거품을 의심합니다
안전자산 금과 견준 코스피 강도
높을수록 안전자산보다 주식에 돈이 몰렸습니다
최근 30일 원/달러 환율 출렁임
잔잔할수록 하락에 대비하는 사람이 적습니다
일본·홍콩·대만 증시와 견준 코스피
한국만 유독 앞서가면 쏠림이 심하다는 뜻입니다
빚내서 주식을 산 금액
빚내서 주식 사는 돈이 불어나면 과열 신호입니다
02감성 지표
경제뉴스 제목에 드러난 낙관·비관
장밋빛 전망만 넘치면 여론이 쏠렸다는 신호입니다
주식 갤러리 글에 드러난 낙관·비관
낙관만 쏟아지면 개인 심리가 과열됐다는 신호입니다
김치 프리미엄과 코인 거래량
김프와 거래대금이 뛰면 위험자산 심리가 과열입니다
명품·외식 검색량으로 본 소비 심리
명품·외식 검색이 늘면 여윳돈이 돈다는 뜻입니다
실물 경제와 증시, 누가 더 강한가
증시가 실물을 크게 앞서면 거품을 의심할 만합니다
재테크 영상이 얼마나 재생됐나
평소보다 많이 볼수록 주식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베스트셀러 100권 중 경제 책 비중
재테크 책이 많으면 관심이 쏠렸다는 신호입니다
새로 만들어진 트레이딩봇 저장소
봇 저장소가 늘면 개발자까지 뛰어든 것입니다
앱스토어 인기차트에 오른 증권 앱
증권 앱이 상위로 오르면 개미가 몰려든 것입니다